|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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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자도 반한’ 케이트 미들턴의 주얼리 스타일링 비법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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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영국 왕실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세기의 결혼식이 진행된다. 전 세계인의 이목은 현대판 신데렐라로 불리는 신부 케이트 미들턴에게 집중되고 있다.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헐리우드 스타를 능가하는 패셔니스타로 주목을 받아온 케이트 미들턴은 왕실 행사나 해외 방문 등 품격을 드러내야 하는 자리에서는 매력적인 드레스룩으로, 평소에는 편안하고 다정한 이미지로 대중을 만나며 전세계 여성들과 패션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그녀의 로얄 패션을 완성하는 포인트는 주얼리이다. .그녀의 패션을 더욱 빛나게할 미들턴의 주얼리 스타일링 법을 알아보자.

공식 석상에서 심플 주얼리로 고급스럽게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케이트 미들턴은 주로 단정하면서도 럭셔리한 수트를 선택한다. 블루 계열의 드레스와 빅사이즈의 모자와 블랙 펌프스, 클러치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이미지를 선보인다.

미들턴의 이러한 클래식한 패션의 완성은 심플한 주얼리 이다. 미들턴이 공식 석상에서 즐겨 착용 하는 작고 세련된 디자인의 주얼리는 실크 드레스의 화려한 색감을 더욱 부각해주는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고급스럽고 세련된 포인트를 준다.

케이트 미들턴 처럼 심플한 주얼리로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 하고 싶다면, 제이에스티나의 티아라 컬렉션을 추천한다. 밤 하늘에 빛나는 별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스톤의 반짝임이 돋보여 고급스러운 패션을 완성한다.

캐주얼한 의상에 미니멀한 주얼리로 

케이트 미들턴은 공식 석상에서는 럭셔리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고수하는 반면 일상 생활에서는 감각적인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여 '최고의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하고 있다.

그녀가 자주입는 평상복은 미니멀한 스타일의 상의와 스키니 팬츠, 편안한 원피스에 트렌치 코드 등으로 내추럴한 긴 헤어 스타일에 선글라스와 빅사이즈의 호보백 등의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마무리한다.

또한 주얼리는 볼드하고 색감이 화려한 디자인 보다는 작은 귀걸이나 팔찌 등을 여러 개를 레이어드 한 스타일로 감각을 드러낸다.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의 주얼리를 레이어드 하면 캐주얼하면서도 여성미를 부각시킬 수 있다.

케이트 미들턴처럼 캐주얼한 스타일에 과하지 않으면서도 여성스러움을 드러내는 주얼리를 매치하고 싶다면 제이에스티나의 제이리본 컬렉션을 추천한다. 제이리본이 부드럽게 스톤을 감싸 더욱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어 어느 착장에나 잘 어울려 미니멀한 스타일을 완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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