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문메이슨의 동생 문메이빈의 사진이 나란히 배열돼 두 형제의 매력을 비교할 수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문메이슨은 <아기와 나> 출연 당시와 비교하면 훌쩍 큰 5살이 됐다. 그러나 ‘리틀 닉쿤’이라는 닉네임답게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반면 문메이빈은 어릴적 문메이슨을 연상시키는 귀여움과 천진난만함을 자랑해 네티즌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같은날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 동영상이 문메이슨 미니홈피에도 공개됐다. 키봇이 읽어주는 낱말카드를 따라 읽고, 키봇에게 먹고 있는 간식을 먹이면서 키봇이 귀여워 어쩔 줄 몰라하는 문메이슨-문메이빈 형제의 모습을 보며 네티즌들도 어쩔 줄 몰라하며 귀여워하고 있다. 깨물어주고 싶은 초절정 귀여움으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나도 나중에 저런 아이 낳아야 할텐데 ㅋㅋㅋ”, “문메이빈의 미모가 점점 물이 오르네요. 형하고 정말 용호상박인듯”, “우월한 유전자 종결자들이네요. 이 형제 부모님들은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를 것 같아요”등의 반응을 나타내며 인터넷을 후끈 달구고 있다.
문메이슨은 영화 <아기와 나>, SBS 예능프로그램 <좋아서> 등에 출연하며 리틀닉쿤으로 유명세를 탔다. 곧이어 태어난 동생들 문메이빈, 문메이슨도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최근에는 3형제가 모두 인기를 끌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