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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아이콘 지드래곤이 모델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제일모직 빈폴이 “빈폴, 스무살의 꿈을 스타일링하다” TV광고 2탄 여자 편을 선보였다. “아무도 몰라주던 너를 스타로 만들어 줄게” 2탄에 모델로 나온 ‘송해나’는 ‘지드래곤의 그녀’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관심과 질투를 한몸에 받고 있다.
‘송해나’는 각종 패션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케이블 TV 앰넷의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번 광고 속에서 60년대를 연상시키는 복고풍의 그녀는 지드래곤의 스타일링 후 발랄할 숏에서 큐트한 원피스는 물론 몸에 피트되는 청바지까지 차례 차례 입어보며 완벽한 스타일 체인징을 해 스타로 거듭난다.
지드래곤이 모델로 나선 이번 광고 시리즈는 1편 공개 1주일 여만에 주요 커뮤니티와 블로그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을 뿐만 아니라, 광고 포털 사이트 TV CF의 주간 평가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1탄 남자편에 나온 모델 신원호는 이기적인 기럭지와 베이비 페이스로 차세대 스타 대열에 합류할 조짐을 보여 빈폴 광고가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일모직 빈폴의 “20살의 꿈을 스타일링하다”는 일반인들의 스타 만들기가 한창인 요즘, 20대 젊은이들의 숨은 끼가 멘토를 만나 스타로 변신하는 과정과 이런 열망이 잘 표현돼 있다. 광고는 공중파 방송은 물론 인터넷, 케이블 등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이번 광고는, 이효리의 애니모션, 무한도전의 비빔밥 CF 등으로 유명한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제작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차감독은 총 5대의 카메라를 동원해 다양한 각도에서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아 생동감을 살렸다.
빈폴의 한 관계자는 " 젊은 고객과의 더욱 원활한 소통을 위해 20대 스타일 아이콘인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을 모델로 정했다”며 “지드래곤은 아이돌 패션 아이콘으로서 빈폴의 패션너블한 컨셉을 잘 전달할 것으로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
빈폴은 ‘슈퍼스타K 3’ 오디션 예선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오디션 참가 의상을 제공하며 젊은이들의 도전과 꿈의 실현을 성원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위해 빈폴은 대형 윙바디 카를 YG 엔터테인먼트 아트팀을 통해 거대한「빈폴 게릴라 스토어」로 변신시켰다. 이 빈폴 게릴라 스토어는 빈폴이 2011년에 진행하는 '슈퍼스타일 빈폴' 캠페인의 일환으로 차기 '슈퍼스타'를 응원하기 위해 준비된 이벤트 4월 24일 부산을 시작으로 제주 등 전국 8개 도시에서 7월 10일까지 운영하며 젊은이들과의 소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지드래곤은 서울지역 최종예선 때 직접 현장에 나와 오디션 도전자들에게 본선 진출을 위한 패션 전략을 전수하는 등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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