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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돌연 미국 유학길에 오른 강유미의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재되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속 강유미 최근 모습은 몰라보게 달라진 하관으로 청순미 넘치는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반달 모양의 눈매와 통통한 볼살 등이 서현을 연상케 해 서현 도플갱어라 불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사진이 공개되며 강유미는 양악수술 의혹을 받았고 한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가 사실임이 드러났다. 강유미의 수술을 담당한 성형 전문의는 홈페이지에 "유학 전 건강한 모습으로 다녀갔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수술하고 미국 갔다보다", "강선생님은 어디에?", "대단한 양악수술의 힘", "청순하다. 놀라울 따름이다", "이연희가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2009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 활약하다 이듬해 4월 방송 활동을 돌연 중단하고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사진=아이디 병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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