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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달 23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열린 ‘2011 미스 아시아 퍼시픽 월드 한국본선대회’에서 선우림은 노래와 춤, 사극연기, 패션스쿨 '모다랩'의 의상과 프리미엄 쿨진 '라리자', 명품 한복 브랜드 '진주상단'등의 패션쇼와 명품연기로 끼와 재능을 발휘하여, 영광스러운 '미스 BLIDE PRIDE' 상을 수여됐다.

부상으로 JENIFER WEDDING과 진주상단의 한복의상을 받았다. 상장 수여에는 전 국회의원이자 배우 정한용씨가 시상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 랭과 배우 이광기씨의 사회로 열린 이번 대회는, 기존의 전형적인 미인대회와 달리 글로벌하고 화려한 팝 아트 콘셉트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강렬하고 혁신적이면서도 관객들과 어우러져 함께하는 팝 아트 패션쇼와 한복 퍼포먼스 등의 이벤트로 시종일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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