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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화) 잦은 야외촬영으로 자외선에 노출된 지친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마련한 한예슬의 세심한 깜짝 선물에 <티끌모아 로맨스> 촬영 현장은 웃음꽃이 만발했다는 후문이다.
한예슬은 “야외 촬영이 많아져 매주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꼭 보답하고 싶었다. 이제 자외선에도 안심하고 촬영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며 영화 현장에 대한 애정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에 영화 관계자는 “의외의 깜짝 선물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과 배우들 모두 놀랐다. 고된 촬영의 피로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한예슬씨는 언제나 사람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이번 영화촬영 강행군에도 매번 성실히 촬영에 임해주는 건 물론, 스태프들의 세심하게 챙겨주는 배려심에 감동 받았다.”고 한예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 하반기에 개봉 예정인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는 빈 병 팔기, 고물 수집 등 갖은 방법을 동원해 돈을 모으는 억척녀와 세상만사 태평한 백수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린 작품.
<용의주도 미스 신>(2007) 이후 4년만의 스크린 복귀로 화제가 되었던 이번 영화에서 한예슬은 주인공 홍실 역을 맡아 악바리 짠순녀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예슬은 드라마 <스파이 명월>로 브라운관 컴백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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