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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소녀시대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그룹 걸스데이의 화보 촬영은 ‘섹시 캐주얼’, ‘로맨틱’ 그리고 ‘보이쉬’ 스타일의 세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혜리, 민아, 지해, 소진, 유리 다섯 멤버는 각자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색깔로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을 보이며 각 콘셉트를 소화해냈다. 각 멤버들은 5명이 함께 있을 때에도 빛이 났지만 개인 촬영에서도 각자의 매력을 마음껏 표현하며 끼를 발산했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다.
걸스데이의 스냅 화보촬영은 논현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부쩍 바빠진 스케줄에 장시간의 스튜디오 촬영으로 지친 가운데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매끄럽게 이끌었다고 한다. 걸스데이의 분위기 메이커 민아, 미모로 손꼽히는 막내 혜리, 소녀적 감성의 지해, 건강한 예쁜 바디의 소유자 유라, 책임감 있는 리더 소진 등 그들의 끼는 특유의 발랄함과 신선함으로 화보에 스케치됐다.
이날 촬영이 더욱 특별한 이유는 일본 TBS 지상파 방송국에서도 걸스데이의 화보 촬영 현장을 취재하러 왔다는 것 때문이다. 이날 촬영에서도 걸스데이는 해외매체까지 관심을 가질 만큼 신인그룹이 보여줄 수 있는 단순한 열정 그 이상의 매력이 있음을 확인시켜 줬다.
이번 걸스데이의 촬영 화보는 아이스타일(www.istyle24.com)이 운영하는 패션웹진 ‘스냅(http://zine.istyle24.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최근 세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반짝반짝’으로 인기몰이 중이며, 드라마 카메오 출연 및 ‘2011 서울국제뷰티산업제전’ 홍보대사로 선정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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