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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피겨 여왕' 김연아(21·고려대)가 4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KCC 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1' 아이스쇼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김연아는 이번 아이스쇼에서 올해 새 갈라 프로그램인 '피버(Fever)'를 선보인다. '피버'는 세계적인 팝 가수 비욘세의 곡을 편곡한 작품이다.
이번 아이스쇼에는 김연아 뿐만아니라 2006년 토리노 대회 은메달리스트인 스테판 람비에(스위스),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리스트 브리앙 주베르(프랑스), 지난 밴쿠버 동계올림픽 정상에 오른 중국 페어 스타 선쉐-자오훙보, 2006년 토리노 올림픽 페어 준우승자인 장단-장하오(중국) 등 세계 정상급 스케이터들이 등장한다.
한편 ‘김연아 아이스쇼-KCC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1’ 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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