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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2일 오후10시30분쯤 자신의 미니홈피에 패션화보 등을 포함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지난 4월 초 유해진과의 결별이 세간에 알려진 후 처음이다.
특히 홀로 서있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직접 체험하지 않은 것은 말하지 않기로 했다"는 글을 담았다.
사진과 글을 접한 네티즌은 "왠지 속 깊은 뜻이 있는 것 같다" "누가 찍었을까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얼마 전 유해진과 3년 열애 끝에 결별했으며, 이정재 전지현과 함께 영화 '도둑들'(감독 최동훈)에 캐스팅 돼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혜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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