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양은 4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자신이 설립한 장학 재단의 연기자 후배들과 회의하는 비밀 장소를 소개했다.
공개된 장소 가운데 가구, 소파 등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었다. 그곳의 모든 가구를 박신양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들었다는 사실이 시선을 끌었는데, 특히 벽 한 부분을 갈라지게 만들고 그 안에 파란 천을 넣어 틈으로 바다를 연상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의미심장하다.
이처럼 가구 디자인이 박신양의 취미란 사실은 이미 잘 알려졌다. 박신양은 소파를 소개하며 “SBS 주말드라마 ‘파리의 연인’ 할 때 만들었다.”며 “내가 쓰는 침대, 장, 소파 등 가구를 디자인해 쓰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지난 3월 종영한 SBS 드라마 '싸인'에서 인상적이 연기를 펼친 박신양은 이날 방송에서 가족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