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첫 촬영을 진행한 '키스앤크라이'에는 MC를 맡은 김연아와 신동엽을 비롯해 아이유· 손담비· 크리스탈 ·이아현 ·박준금 · 진지희 등 10명의 도전자가 프로필 촬영을 마쳤다.
‘키스앤크라이’는 10인의 스타와 전문스케이터가 각각 커플을 이뤄 여러 차례의 대회를 거쳐 탈락자를 선정, 최고의 한 팀이 8월에 열리는 ‘김연아의 아이스쇼’에 서게 되는 국내최초 빙상버라이어티프로그램. 김연아는 신동엽과 함께 ‘키스앤크라이’의 진행을 맡고, 스타의 스케이팅 멘토 및 대회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피겨에 도전할 10인의 스타는 개그맨 김병만, 동방신기 유노윤호, 아이유, 손담비, 스피드스케이팅 이규혁 선수, f(x) 크리스탈, 배우 서지석, 박준금, 이아현, 아역배우 진지희다.
도전자 10명은 스케이트를 신고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할 정도로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보여 포토그래퍼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았다.
특히 아이유와 크리스탈은 비슷한 또래의 여성 아이돌로 벌써부터 삼촌팬들을 설레게 만들 출연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출신, 어린 나이, 깜찍한 외모, 예능에서의 활약 등 겹치는 것이 많은 두사람이고, 프로그램 포맷 자체가 ‘피겨 대결’인 만큼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경쟁이 예상된다.
이날 MC를 맡은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을 마치고 시차적응도 안된 상태였지만 피겨퀸은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에 등장, 스태프들에게 밝게 인사하며 곧바로 촬영에 돌입했다는 후문.
한편 ‘키스앤크라이’는 ‘영웅호걸’ 후속으로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