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동서식품, 가정의 달 기념 '홍명보와 함께하는 축구교실' 진행

강혜경 인턴 기자

[재경일보 강혜경 인턴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창환)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홍명보 축구 교실’을 5월 15일(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동서식품 김창조 마케팅 매니저는 “가정의 날 5월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달콤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대한민국의 축구 영웅 홍명보 감독과 함께 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 학생들이 큰 꿈을 갖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가족과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레오의 광고 모델인 홍명보 올림픽 국가대표팀 감독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생들에게 가족들과의 소중한 추억도 나누고, 전문적인 축구 강습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홍명보 축구 교실’은 총 50쌍의 가족을 선발(아버지 50명, 자녀 50명)하여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크게 ‘아빠와 함께하는 축구 교실’, ‘축구코치와 함께하는 축구 교실’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축구코치와 함께하는 축구교실’에서는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전문 코칭 스텝들이 참가해 학생들에게 운동 전 스트레칭 체조부터 슈팅, 드리블 등 전문 축구 기술을 가르치고, 학생들은 미니게임 등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적용시킬 수 있도록 꾸며졌다.

오레오 데이, 홍명보 축구교실의 참가자 전원에게는 홍명보 감독의 강연과 함께 기념 촬영의 기회가 주어지며 홍명보 감독의 사인볼을 받는 행운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동서식품에서 점심도시락 및 오레오 패키지를 제공해, 참가 가족들에게 따사로운 봄날 피크닉의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레오 공식 홈페이지 (http://www.oreoday.co.kr)를 통해 5월 9일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5월 10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