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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재원이 대형교통사고를 당한 것이 뒤늦게 알려뎠다.
MBC 주말드라마 '내마음이 들리니'에 출연중인 김재원은 지난 2일 경기도 용인의 자신의 집 인근에서 밴을 타고 귀가 하던 중 마주 오던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김재원 소속사 측은 "사고가 크게 났지만 다행히 김재원은 다친 곳이 없었다"며 "큰 사고로 다소 놀랐지만 집으로 귀가한 후 휴식을 취하고 다시 촬영장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이어 "큰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바로 촬영에 들어갔으며 현재도 촬영 중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재원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후천적 청각장애를 가졌지만 이를 숨기고 살아가는 차동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MBC 내 마음이 들리니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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