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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톱스타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 방송인 이휘재가 이웃사촌이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동건 고소영은 최근 서울 흑석동에서 삼성동의 한 고급 빌라로 이사한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이 빌라는 지난 2010년 결혼한 이휘재가 부모를 모시고 살고 있는 집 아래층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있다.
이휘재 빌라 아래층에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이사오면서 한 빌라 위 아래로 톱스타들이 거주하는 구조가 됐다. 이에 따라 이휘재가 야구라는 공통 관심사로 친분을 쌓아온 장동건에게 빌라를 추천해준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휘재 한 측근은 5월 6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이휘재가 장동건 부부에게 집을 소개시켜준 것은 아닐 것이다. 우연의 일치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이휘재와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거주하고 있는 이 빌라는 130평대로 한 층에 한 세대만 거주하는 구조다. 약 18억원대의 전세가를 자랑하는 이 빌라는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좋은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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