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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연기자 주아민이 최근 촬영한 화보사진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아민은 최근 원빈, 이효리, 보아 등 유명 연예인들의 화보작업을 통해 유명한 사진작가 권영호와 함께 “나는 배우다” 라는 테마로 화보촬영을 했다. 또한 이 날 화보촬영에는 패셔니스트 주아민을 위해 그녀와 오랜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 권혜미(인트랜드)가 직접 참여했다.
주아민이 “나는 배우다” 라는 컨셉으로 촬영을 하게 된 계기는 그 동안 연기연습에 푹 빠져 사는 그녀에게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의해서다.
작년 개봉된 영화 <서서 자는 나무> 출연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활동을 시작한 주아민은 그 동안 연기 수업에 몰두하고 본격적인 배우 수업을 받아 왔다. 또한 체계적인 운동으로 볼륨있는 몸매를 완성했다는 후문.
최근에는 소속사도 정했다. 정보석, 오현경, 박성웅, 김성오, 신은정, 최재웅, 오나라 등 역량 있는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는 마스크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자로서 행보할 준비도 마친 상태.
주아민은 “그 동안 많이 기도하며 준비해 왔다. 여행도 많이 다니면서 나 자신의 성숙한 삶을 위한 견문도 넓혀 왔다.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보려고 한다. 이를 위해 가족 같은 느낌의 소속사도 만나게 되어 마음 한구석이 든든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녀의 변신이 어디까지 인지, 배우로서의 주아민의 성적표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 되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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