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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알라딘> 무대에선 서신애는 극중 ‘알라딘’의 동생 ‘라나’역을 맡았다.
라나는 알라딘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지혜롭고 슬기롭게 난관을 헤쳐나가는 인물로, 서신애는 생동감이 있는 연기를 펼치며 눈길을 모았다.
또한, 서신애는 드라마를 통해 검증된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흡입력 있는 무대를 선사한 것은 물론,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관객을 압도했다. 성인여기자 못지 않은 섬세한 내면 연기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연일 무대를 장악하며 <알라딘>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 공연 내내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에 뮤지컬 게시판에는 “서신애양 노래하는 모습은 처음이었는데요, 뮤지컬 배우로도 손색 없네요!”, “무대와 의상도 멋졌지만, 서신애양 덕분에 무대가 200% 멋져 보였습니다.”, “어린이날 선물로 아이들과 함께 관람했는데요, 서신애양 덕분에 뮤지컬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역시, 아역 기대 유망주답네요! 연기, 노래 모두 합격점 드립니다! 감동이었어요!”, “5월 5일까지라는 게 너무 아쉽네요. 앞으로도 뮤지컬에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 극찬이 줄을 잇고 있다.
최고의 연출진과, 뛰어난 무대가 만나 역대 가족 뮤지컬 중 최고로 손꼽히는 <알라딘>을 통해 뮤지컬 데뷔 합격점을 받은 서신애는, 브라운관에 이어 뮤지컬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다방면에서 러블콜을 받고 있다. 또한 올 해 가장 기대되는 아역 유망주로도 주목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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