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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유학 시절 4~5년간 배드민턴 선수로 활약했던 닉쿤은 2010년에 이용대 선수와 친선 경기를 가졌을 정도로 '숨은 실력자'라고.
이 날 경기에서 닉쿤은 와이프인 빅토리아가 지켜보는 가운데, '국가대표'인 이용대 선수를 상대로 혼신의 힘을 다해 실력발휘를 했다. 이에 이용대 선수 역시 승부욕이 발동해 두 남자 모두 '올림픽 경기' 못지않게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는 후문.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두 남자의 배드민턴 경기는 이번 주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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