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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 측에 따르면 김기만 아나운서는 7일 오후 강변북로에서 BMW차량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현장 음주측정 결과 혈중 알콜 농도가 0.172%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음주측정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172%인 만취 상태. 0.1%가 넘으며 면허가 바로 취소된다.
이에 대해 KBS 아나운서실 김관동 부장은 "본인의 보고가 없어서 오늘 아침에야 사실을 알았다. 김기만 아나운서는 8일 밤 숙직을 하고 귀가해 현재 방송국에 없는 상태"라며 "일단 본인의 경위서를 받아보고 아나운서실 내에서 대책 회의를 한 후, 프로그램 출연 여부에 대해 결정하겠다.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나운서들 반듯한 이미지 절대 믿을거 못됩니다", "아나운서 망신 시켰네요", "직업과 자신의 위치 등은 중요한게 아니군요", "공영방송 아나운서가...", "음주운전은 아주 엄하게 다스려야 합니다", "헐 외제차까지 타고...", "아나운서 김기만이 시청자를 그만 기만하고 말았군요" 등의 댓글을 달며 격노했다.
현재 김기만 아나운서는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러브 인 아시아'와 '행복한 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기만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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