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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할일 많고 바쁠 것같은 유진이 이번에는 여성의류 쇼핑몰 '바이모모'(www.bymomo.co.kr)를 론칭했다 바이모모는 유진의 진두지휘 아래 1년여의 기획을 걸친 쇼핑몰이라고.
평소에도 완벽을 추구하는 그녀는 지난해 11월 즈음 스탭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거의 완성되었던 사이트를 패쇠시키고 다시 제작하였을 만큼 많은 애정과 공을 들였다고한다.

미하일 엔데의 소설 '모모'에서 이름을 따왔다는 바이모모는 소설 속 모모처럼 고객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쇼핑몰이 되겠다고 한다. 그저 쇼핑만을 위한 쇼핑몰이 아닌 여성들의 쉼터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는 그녀는 '바이모모'에는 여성들만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다며 구매는 안하셔도 좋으니 꼭 와서 커뮤니티는 한번 둘러보고 가라고 추천한다. 실제로 사이트를 둘러보면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1 ♥'이라는 곳이 존재한다.
무엇인지 클릭해 보니 객들이 구매하면 적립금이 쌓이 듯 바이모모에서는 같은 금액의 적립금을 모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한다. 항상 좋은일은 생각으로 그치는 수가 많아 무조건 하도록 만들어 놓았다고 한다.
스탭들의 구성도 한명, 한명 어렵게 스카웃 했다고 한다. 모델로는 평소 절친한 후배연기자들인 이소정과 황승언을 기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려 노력하고 있으며, 의류 쇼핑몰이다 보니 패션과 사진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그녀는 자신을 도와줄 스타일리스트로 현재 송지효, 홍수아, 류진 등을 담당하고 있는 정주연 실장을 스카웃했으며 포토그래퍼로는 광고와 영화, 잡지 화보촬영을 주로하는 스튜디오밥의 박진호실장이 담당하고 있어 다른 사이트들과의 차별성을 두고 있다고 한다.
힘들게 준비한 만큼 자신 있다는 유진의 쇼핑몰 '바이모모'가 쇼핑몰업계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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