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49일’ 조현재, 촬영장에 뷔페 선물한 팬들 사랑에 무한행복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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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은 조현재의 팬클럽이 촬영장에 뷔페를 선물하며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촬영지인 한강이 운영하는 카페앞 마당에는 생일 아침부터 조현재의 팬들이 한사람 두사람씩 모여들었다.

국내와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 많은 팬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조현재가 이번 생일을 맞이해 팬들이 현장으로 찾아와 연기자들과 스탭들에게 뷔페와 각 나라의 기념품들을 선물하며 또 한번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스탭들은 ‘조현재가 많은 팬들이 있는지는 촬영장에 찾아온 분들이 워낙 많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뷔페를 차려줄 줄은 생각도 못했다, 너무 감사히 잘먹겠다’ 며 행복하게 식사를 했다.

이날 생일에 맞춰 조현재가 스탭들에게 점퍼를 선물한데 이어 팬들까지 뷔페와 기념품을 선물해주며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들어 주었다.

조현재는 ‘항상 너무나 큰 선물을 해주는 팬분들에게 너무나 감사드리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며 항상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며 팬들 한분 한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극중 한강으로 출연중인 조현재는 '49일'에서 버럭남, 명탐정한강 등으로 수많은 수식어를 낳으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또한 '49일' OST에서 '단 하루를 살아도'로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과시하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드라마 ‘49일’ 수목극 1위를 지키고 있으며 매회마다 내용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조현재 팬사이트 '에버조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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