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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YJ 멤버인 김재중과 가수 테이가 내달 11~12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리듬체조 갈라쇼 'LG 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1(Rhythmic All Stars 2011)'에 출연한다고 IB스포츠가 11일 밝혔다.
가수이면서 'JYJ 월드 투어 2011'의 아시아 총감독으로 이름을 날린 김재중은 이번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7·세종고)만을 위한 특별공연을 준비 중이다. 손연재의 첫 갈라쇼를 연출하는 김재중은 음악 선정과 편곡, 무대 효과, 안무, 의상 스타일까지 맡았다. 최근 케이블TV tvN의 '오페라스타 2011'에서 우승한 가수 테이는 세계 최고의 리듬체조 스타와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보컬리스트로서 높은 평가를 받는 테이가 노래를 부르고,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연기가 돋보이는 안나 베소노바(27·우크라이나)가 아름다운 몸짓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뮤지컬 '천국의 눈물'의 한정림 음악감독과 '캣츠', '오페라의 유령'에서 솜씨를 발휘했던 노지현 안무감독이 이번 갈라쇼에 참여한다.
한편 손연재는 13~15일 프랑스 코르베유에손에서 열리는 국제체조연맹 월드컵시리즈를 뛴 뒤 17일께 귀국, 갈라쇼를 준비한다. '리듬체조 지존' 예브게니아 카나에바(21), 세계 2위인 다리아 콘다코바(20·이상 러시아) 등 특급 스타들은 6월 초 방한해 4~5일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6월 11일 오후 3시와 12일 오후 2시에 5,000명을 수용하는 화정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G마켓(http://www.gmarket.co.kr)과 옥션 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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