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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민정은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우하하"라며 웃음 소리를 나타내는 제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곽민정은 수지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진짜 내가 완전 좋아하는 수지양"이라며 "너 좀 진짜 심하게 예쁘더라"고 장난섞인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그래도 친구해서 좋았다"며 수지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미쓰에이의 수지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김연아와 곽민정이 출연한 'KCC스위첸 올댓스케이트 스프링 2011' 아이스쇼에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두 사람은 94년생 동갑내기로 사진만 봐도 친근한 모습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둘 다 우월해서 누가 연예인인지 모르겠네", "수지가 키가 커서 그런지 언니같아요", "천사소녀라고 부르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곽민정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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