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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은 최근 진행된 MBC '추억이 빛나는 밤에' 녹화에서 게스트 정한용과 MC 이홍렬이 생년월일이 같음을 알고 신기해하자 자신의 독특한 인연도 공개했다.
이날 류시원은 "고소영과 생년월일이 같은 것은 물론이고 같은 날 같은 병원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태어난 시간까지 비슷해 아마 같은 신생아실에 누워 있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모두 1972년 10월 6일생이다.
류시원의 이야기에 출연진은 "신기한 우연의 일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류시원과 고소영의 남다른 인연은 12일 오후 방송되는 '추억이 빛나는 밤에'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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