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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1일 오후 서울 남산 반얀트리에서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콜렉션’ 런칭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 김연아 선수, 박한별, 윤승아, 차예련, 이하늬, 한영, 휘황, 이선진, 리디아 허스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이에스티나와 리디아는 작년 말 뉴욕에서 첫번째 광고 촬영을 진행했으며, 그후 리디아는 디자이너로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방한 일정 중 제이에스티나의 컬렉션 무대에 모델로 출연, 광고와 화보 촬영 등 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제이에스티나의 Handbag Collection의 런칭은 기존 주얼리 매장에서 일부 잡화 제품을 출시하여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하였고, 이에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핸드백 사업부를 출범하였다.
이번 행사의 테마인 'Beyond the Movement 는 기존 제이에스티나 브랜드에서 보여졌던 이미지를 넘어 또 한번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움직임에 대한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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