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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예정됐던 컴백이 멤버 성용의 급성 장염으로 인해 연기되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터치는, 7개월여 만에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만큼, 팬들에게 최고의 컴백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다행이 성용이 일찍 완쾌되어, 더 이상 컴백을 미루지 않기로 했다”며, “그 동안 팬들이 보여준 정성과 응원에 성용을 비롯한 멤버들이 무척 감동하고 있다. 노래는 물론, 스타일링과 퍼포먼스에서도 최고의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특히, 타이틀 ‘Rockin’ The Club (로킨 더 클럽)’이 신나는 노래인 만큼,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왔던 안무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되어, 멤버들도 한창 들떠 있다고 소속사 측은 덧붙혔다.
한편, 지난 5월 5일을 기해 발매된 터치의 두 번째 미니 앨범은 싸이월드 등에서 실시간 차트 4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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