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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베이글녀'한지우가 넥슨 광고속에서 신비한 매력의 페르시아 공주로 변신했다.
최근 소녀시대에 이어 넥슨 광고모델로 발탁된 한지우는 넥슨의 시뮬레이션 웹게임 ‘위대한 항로(Grand Line)의 광고에서 신비하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위대한 항로’는 16세기 대항해 시대를 느낄 수 있는 역사 기반 항해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시원한 바다 배경의 티저사이트를 오픈해 게임 소개 영상 및 주요 콘텐츠를 공개했다.
한지우는 지난해 12월 종영된 KBS 2TV 드라마 '정글피쉬2'의 여주인공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일약 유망주로 떠올랐으며,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고두심의 재수생 막내딸이자 한국의 패리스 힐튼을 꿈꾸는 2호선 얼짱 '황미란'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또 넥슨, 노키아휴대폰, 디클로젯 등 모두 10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며 '차세대 CF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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