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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수목 미니시리즈 “최고의 사랑(박홍균·이동윤 연출, 홍정은·홍미란 극본)”3회에서 강세리(유인나)가 진행하는 맞선 프로그램 “커플 메이킹 시즌3”에 출연한 훈남 한의사 윤필주(윤계상)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국민 비호감 구애정(공효진)을 선택한 것.
첫 만남부터 물벼락을 퍼 부우며 강렬한 시작을 한 필주와 애정은 두 번째 만남에서 오해를 풀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애정이 자신의 “커플 메이킹” 출연을 무산 시키려는 남성 출연자가 필주라는 또 다른 오해를 시작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애정의 예상과 달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모습으로 남성 출연자로 등장한 필주는 국민 비호감 애정을 선택하며 첫 회 탈락 예정자였던 그녀를 구제해줬다. 꽃을 준 윤필주와 선택을 받은 구애정, 그리고 그 장면을 지켜보던 강세리와 독고진(차승원)의 알 수 없는 표정들이 교차되며 네 사람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커플 메이킹”에서 이변을 일으키며 화제를 낳은 윤계상과 공효진의 관계는 12일 방송 될 “최고의 사랑”4회에서 더욱 본격화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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