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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쿵푸팬더2>의 주인공 포의 어린 시절 모습이 최초로 공개됐다. 포동포동 사랑스러운 볼살과 맑고 초롱초롱한 두 눈, 장난꾸러기다운 미소가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게 한다. 먹성좋은 포의 어린시절 답게 만두를 한 그릇 손에 쥔 모습이 귀엽다. <쿵푸팬더2>에서 용의 전사로 거듭난 포는 새로운 악당 셴 선생을 막기 위해선 반드시 자신의 출생에 대한 비밀을 풀어야만 한다.
그 과정에서 포가 거위 아빠 미스터 핑의 밑에서 자라게 된 이유와 함께 베이비 포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1편에서 볼 수 없었던 베이비 포의 등장은 어른 포가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젊은 층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슈렉> 시리즈에 등장해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 같은 눈망울로 여성 팬들의 모성애를 자극했던 장화 신은 고양이를 능가하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애니메이션 대표 귀요미 캐릭터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베이비 포가 보여줄 무한 매력이 기대되는 영화 <쿵푸팬더2>는 3D로 제작돼 베이비 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더욱 생생하고 입체적인 영상으로 즐길 수 있다.
<쿵푸팬더2>는 비밀병기로 쿵푸의 맥을 끊으려는 새로운 악당 셴 선생에 맞선 포와 무적의 5인방 친구들의 본격적인 활약을 담은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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