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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SBS ‘달고나’에서는 전라남도 광주에 살고 있는 수지의 가족과 일가친척을 비롯해, 학창시절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바쁜 활동으로 자주 고향에 내려가 보지 못 해 안타깝다는 수지는 오랜만에 만난 모니터상의 부모님을 보고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수지가 바쁜 활동 때문에 데뷔 이후 딱 한 번 고향에 내려왔던 것.
특히 수지의 남동생은 누나를 닮은 귀여운 외모와 갓 변성기를 지난 재미있는 목소리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날 촬영에서 데뷔 전 누나에 대한 폭풍 폭로로 모두를 즐겁게 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이날 수지의 부모님은 딸 수지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직접 운영하는 카페를 공개했다. 앞서 수지는 부모님의 카페운영을 위해 자금을 보태는 등 효녀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또 수지의 어머니가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담긴 편지를 낭독하자 수지는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수지를 또 울린 사람은 그의 친구들. 수지는 초등학교 때부터 항상 함께 뛰놀던 친구들을 보며 울었고, 친구들 역시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수지와 고향 가족들의 따뜻한 상봉은 13일 오후 9시 55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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