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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주 병원의 간호사는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부를 연예인으로 국민 비호감 구애정(공효진)을 소개해 주겠다는 윤필주(윤계상)를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듯 동료들과 애정의 뒷담화를 늘어놓았고, 마침 필주를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은 애정은 필주와 함께 우연히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 것.
애정이 상처받을 것을 걱정한 필주는 조용히 애정의 귀를 자신의 손으로 막으며 로맨티스트 기질을 발휘, “내가 본 구애정씨는 밝고 호감 가는 사람이었다.”며 자신 때문에 괜한 상처를 받은 애정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윤계상이 공효진의 귀를 막아줄 때 같이 설레었다. 훈남 한의사에게 폭풍 매너까지 주시다니...”, “필주도 점점 애정의 매력에 빠지는 듯, 잘 됐으면 좋겠다!"등의 글을 남기며 필주와 애정의 러브라인을 응원했다.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주 호평을 받고 있는 MBC '최고의 사랑'은 윤계상과 공효진의 본격 로맨스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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