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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현은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의 나들이. 새벽 두시, 내 촬영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 준 고맙지만 운전 못해 원망스러운 아가들과"라는 글과 함께 다량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휴일이라 사람 완전 많을 줄 알았는데 줄도 안기다리고 기구들 타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1박 2일이라기엔 아쉬운 당일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송현은 한 대형 워터파크에서 비키니를 입고 귀여운 포즈로 자신의 빼어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표정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키가 절대값은 아니죠", "누나의 남친이 되고싶어요", "푹 빠져버리겠어요", "진정한 베이글녀군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최송현은 오는 6월 방영예정인 tvN '로맨스가 필요해'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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