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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넌 내게 반했어> 첫 촬영 ‘사랑스러운 단발머리 변신’ 눈길

상큼청순 자체발광 미모로 ‘캠퍼스 여신’ 등극?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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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차세대 한류 퀸’으로 집중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박신혜가 상큼하면서도 청순한, 자체발광 미모로 ‘캠퍼스 여신’에 새롭게 등극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가 5월 15일 서울예술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을 시작한 가운데, 여주인공 ‘이규원’ 역을 맡은 박신혜가 빼어난 미모와 뽀얗고 빛이 나는 피부로 캠퍼스 안에 있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최근 드라마를 위해 단발머리로 자른 후 큰 화제를 모았던 박신혜는 사랑스러운 단발머리에 상큼하면서도 내추럴한 미니멀 스트리트룩으로 등장, 시종일관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캠퍼스를 누비며 첫 촬영에 열심히 임해 눈길을 모았다.

박신혜 특유의 ‘애교만점’ 사랑스러운 미소와 상큼한 단발머리, 여기에 대학생다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의상과 실제모습을 방불케하는 리얼연기로, 극중 명랑소녀 ‘이규원’ 역에 100% 싱크로율을 보이며 스탭들로부터 찬사가 쏟아진 가운데 첫 촬영을 잘 마쳤다고.

여주인공인 박신혜를 스타트로 드라마 촬영을 시작한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는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는 가운데, 6월29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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