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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두번째 티 프로젝트로 일 년여 만에 우리에게 명품 하모니를 선보일 빅마마의 노래는 ‘사랑해요’이다.
해체설 등 많은 소문이 무성하게 들려오는 가운데 오랜만에 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제목에 담았다.
빅마마의 ‘사랑해요’는 최근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의 방시혁이 만든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이별 통보에 아직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애절한 마음을 경쾌한 리듬에 실은 미디엄 템포의 곡이며, 뮤직비디오는 노희경작가의 글에 민규동 감독의 연출 그리고 배종옥, 김갑수 등이 출연한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의 영상을 뮤직비디오로 만들었다.
또한 이번 두번째 티 프로젝트의 두번째 트랙은 6월 첫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빅마마 이지영 곡 ‘예그리나’로, 사랑하는 우리 사이라는 순 우리말이며 사랑하는 연인의 설레임과 풋풋함이 잘 드러난 곡이다.
빅마마, 이지영의 두번째 티 프로젝트의 음원은 5월 17일 자정을 기해 대대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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