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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반짝반짝 빛나는' 의 강동호와 김석훈이 김현주를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MBC TV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극본 배유미, 연출 노도철)에서 대범(강동호)은 정원(김현주)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라는 승준(김석훈)의 선전포고에 정면으로 맞서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대범은 승준에게 "좋아하는 여자랑 한 집에 살면서 선을 긋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지키지 못할 약속은 안 하는 편이 낫겠다"라며
당당히 정원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밝혔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김현주, 이유리, 김석훈, 강동호 네 사람의 4각 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15일 시청률 23.2%(AGB닐슨미디어리서치,수도권)를 기록해 마의 20%대 시청률을 넘어섰다.
한편 '뮤지컬계의 소지섭'으로 불리는 강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정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그리스', '쓰릴미', '뷰티풀게임', '드라큘라' 등 10여편의 작품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스타성과 연기력을 검증받은 실력파 뮤지컬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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