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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종영까지 2회 분을 남기고 수목드라마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49일’이 OST 프리미엄 패키지를 16일 공개한다.
이미 지난 21일 희소가치가 높은 OST 한정판 앨범을 공개한 ‘49일’은 이번 프리미엄 패키지 앨범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또하나의 선물을 선사하는 셈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보컬 정엽이 부른 메인타이틀 곡 ‘아무 일도 없었다’와 스페셜 앨범 추가 삽입곡 ‘한 발짝도 난’을 비롯해 서영은의 ‘잊을 만도 한데’, 팀(Tim)의 ‘안되니’, 드라마에서 ‘한강’역의 조현재가 직접 부른 ‘단 하루를 살아도’ 등이 수록됐다.
이 외에도 나비, 재희, 신재, 정규, 정일우, 하림, 슈퍼스타K 출신의 박보람 등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신.구 아티스트들과 화려한 세션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출연진들의 개인 스틸컷과 촬영장 메이킹 스틸컷으로 구성된 화보집이 포함돼,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한 다양한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신지현(남규리)이 순도 100%의 마지막 두 방울의 눈물을 얻어 회생하는 장면으로 마무리한 ‘49일’ 12일 방송 분은 15.4%(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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