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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멀어 슬픈 이광수는 집결 장소에 꼴찌로 도착해, 짝이 없이 홀로 횡단 레이스를 해야 하는 운명에 놓여졌다. 서울에서 분당, 여주, 충주, 대구까지 길고 긴 여정을 홀로 헤쳐나가야 했던 것.
이광수는 시민의 도움을 받아 어렵사리 윗몸 일으키기를 하고, 휴게소에 모인 학생들의 응원에 힘입어 캔 던지기를 하는 것은 물론, 어르신들을 상대로 나 홀로 스피드 퀴즈까지 하며 고군분투했다. “나는 개똥벌레 친구가 없네”라고 외롭게 노래 부르며, 힘겹지만 코믹하게 미션을 해결해가는 광수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폭소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 최종 미션지인 대구 스타디움에 도착도 하기 전에 게스트인 신봉선에 의해 허무하게 탈락, 끝까지 불운을 맞이했다.
이런 이광수의 나 홀로 레이스에 시청자들은 “홀로 미션수행 하는 광수의 모습에 폭소.”, “오늘 광수 너무 재미있었다.”, “외롭고 슬픈(?) 레이스였다. 광수에게 무한 응원을...”, “우리 광수 다음부터는 외롭지 않게 해주세요”, “홀로 고군분투한 광수 파이팅” 등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광수는 ‘런닝맨’과 함께 25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연출:진혁,극본:황은경)를 통해 천재 공학박사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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