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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코디네이션을 선보이고 있는 남궁민은 최근 방영된 10회에서 유니크한 패턴이 있는 티셔츠를 착용하여 트렌디한 이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극 중 남궁민이 착용한 티셔츠는 스위스 명품 브랜드 BALLY(발리)의 ‘BALLY LOVE’ 컬렉션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 아티스트 필립 데크로자 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스페셜 아이템이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화가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해 주며 티셔츠에 포인트로 있는 격자무늬의 패턴은 발리만의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 시켜준다.
BALLY(발리)에서 선보이는 유니크한 티셔츠로 캐쥬얼한 스타일링에 엣지를 더해보자. 당신도 패셔니스타 부럽지 않은 룩을 완성시킬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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