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에 방송된 SBS ‘배기완·최영아·조형기의 좋은아침’에서는 ‘김연아의 키스 & 크라이’ 타이틀 현장 촬영을 찾았다.
김연아는 인터뷰에서 쾌활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김연아는 자신의 민낯에 대해 솔직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연아는 “자신의 화장을 지운 얼굴을 보면 어떠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저도 낯설어요 쌩얼 일 때”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또 거울을 보면서 ‘왜 이렇게 생겼지?’라고도 생각해요”라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