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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아침마당 제작진은 20주년간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2011년 5월 14일 오전 방송한 '아침마당 20주년 연중기획 감동20년 희망 20년'-'역대 왕중왕 빅 매치'가 바로 그것. 이날 '아침마당'에는 지금껏 토요무대를 빛냈던 다섯 팀의 참가자들이 출연해 노래대결 및 게임 등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1999년 출전해 왕중왕을 차지한 부녀 A팀은 1번, 2000년 왕중왕 삼형제 B팀은 2번, 2008년 왕중왕 '아주 특별한 형제팀'은 3번, 2001년 왕중왕 차지한 남매 B팀은 4번, 2005년 왕중왕 모자팀은 5번으로 나서 '역대 왕중왕 빅 매치'전을 펼쳤다.
재치있는 입담으로 방청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김현욱 아나운서는 "왕중왕 빅 매치는 처음이고 특별하다"라며, "초대가수 역시 특별한 방법으로 초대했다. 가수 문보라는 아침마당이 배출한 새내기 성인가요 가수다. 지난 2007년 특집 전국 축제아가씨 노래 대결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가수의 꿈을 이뤘다"고 소개했다.
이에 문보라는 "많이 예뻐졌죠?"라고 웃으며 말문을 열며, "현재 데뷔 타이틀곡 '안돼요 되요되요'으로 음악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화답했다.
이어 "얼마 전 절찬리 종영된 KBS1TV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OST '사랑하니까'와 '서울의 달'을 직접 불렀다며, 시청자들의 많은 성원에 힘입어 '웃어라 동해야'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문보라는 이날 방송에서 네 명의 댄서와 흥겨운 리듬에 맞춰 '안돼요 되요되요' 축하 공연을 멋지게 펼쳤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예쁘고 우월기럭지를 자랑하는 문보라의 경쾌한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상쾌해졌다" "유이 도플갱어다. 멋있다" "우리나라에 이런 트로트가수가 있다니 가요계 미래가 밝다" 등의 찬사를 쏟아냈다.
한편, 문보라는 현재 타이틀 곡 "안돼요 되요되요"와 웃어라 동해야 OST '사랑하니까' '서울의 달'로 최고 음원 다운로드 대열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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