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아이유가 '불후의 명곡2' 라이벌로 샤이니 종현을 꼽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아이유는 6인 중 라이벌을 묻는 질문에 "6분 모두 노래도 잘하고 스타일도 달라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특히 종현의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예전에 샤이니의 노래 '잠꼬대' 듣고 종현의 목소리를 좋아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불후의 명곡'에 함께 도전하고픈 인물로 종현을 지목한 바 있는 아이유는 "예전에 종현과 함께하고 싶다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렇게 현실이 될 줄은 몰랐다"며 "목소리를 워낙 좋아한다"고 팬을 자처했다.
'불후의 명곡2'에는 아이유 외에도 슈퍼주니어 예성, 2AM 창민, 씨스타 효린, 비스트 요섭, 샤이니 종현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 4일 방영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