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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에 방송된 ‘내마들’ 마지막 엔딩씬에서 봉우리의 솔직한 고백을 들은 차동주는 계단에서의 로맨틱한 뽀뽀로 대답을 대신했다.
방송 후 여성시청자들은 "패닉상태... 김재원의 로맨틱에 빠지게 되었고, 계속 여운이 남아 재원 늪에 빠져들고 말았다."는 등 실시간 트위터와 포털 사이트, 블로그 등에 김재원에 대한 글들로 폭주상태라고. 10초 15초 간격으로 계속해서 올라오는 트위터 글들의 양은 검색 1위, 2위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재원의 팬들은 "직접 만나고 싶다"는 내용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소속사에서는 팬미팅을 계획 중에는 있으나 정확한 날짜나 장소는 아직 정하지 않은 상태이다.
김재원은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팬분들에게 직접 트위터에 답장을 보내려는 마음이 간절하지만, 살인적인 스케줄에 하루 한두시간 정도밖에 잘 수 없는 실정이다 보니 아직 마음을 전하지 못했다.
김재원의 소속사 (주)다즐엔터테인먼트 박유택 대표는 "배우 김재원을 사랑해 주시고, 관심과 격려해 주시는 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팬미팅 공식일정이 잡히는 데로 말씀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초지일관’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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