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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테니스 운동화로 알려지며 스포츠 패션계에서 인기를 얻은 ‘빅토리아’(VICTORIA)는 100여 년의 긴 역사동안 망고(Mango)를 비롯한 패션 브랜드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과 캠페인, 전시회, 친환경 소재 사용 등으로 단순한 슈즈 브랜드라기 보다 유럽의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글로벌 브랜드이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20가지 이상의 폭넓은 컬러군, 편안한 착용감이 특징인 ‘빅토리아’는 ‘탐스 슈즈’의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코넥스 솔루션(대표 강원식)에서 까다롭게 엄선해 지난 해부터 전개하고 있는 유러피안 패션 슈즈이다.
4~9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빅토리아’는 A land 가로수길, 강남, 명동, 코엑스점과 온라인 스토어(www.a-land.co.kr), 압구정 지 홀릭(G holic),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LAP, 인천 모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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