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발간되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이병헌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누아르와 로맨스가 공존하는 진짜 남자의 눈빛이었다. 때로는 <달콤한 인생>을 연상케 하는 상처입은 야수처럼, 때로는 <번지 점프를 하다>에서 본 것 같은 로맨틱 가이의 진지한 눈빛으로 변신했다.
2009년 개봉한 <지.아이.조>에서 코브라 군단의 비밀병기 스톰 쉐도우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이병헌은 후속편의 촬영을 위해 다음달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 이병헌은 "이번 속편은 전편보다 내러티브가 살아있고 흠뻑 빠져서 볼 수 있는 시나리오였다. 나 역시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최근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의 광고 모델로 선정돼 CF를 찍는 등 출국 전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이병헌의 화보는 5월 19일 발간되는
사진=하이컷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