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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1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데뷔 초 ‘이민’이라는 가명으로 활동했었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근 2년 정도 가명으로 활동을 했었다"며 "가명은 이민"이라고 밝혔다. “이민호라는 이름이 너무 흔해서 ‘호’ 자를 뺐는데 포털 사이트에 검색을 하면 ‘호주 이민’ 같은 게 나오고 내 프로필이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슬픈 얘기다”며 “그래서 그냥 본명 하자 싶어서 본명으로 다시 활동했다”고 전했다.
이민호 외에도 이날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의 주역 박민영, 이준혁, 구하라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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