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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가 드라마 속에서 억척식모에서 벗어나 대학생이 되어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선보인 것.
4회에서 노순금(성유리 분)은 아빠(주진모 분)에게 복권 1등 당첨된 사실을 숨긴 채 식모 생활을 하다 지쳐 복권 당첨금을 사용하는 상상에 빠졌다. 올 A 성적을 받은 노순금이 알바로 바빠 공부를 제대로 못하는 윤시아(김재인 분)의 등록금을 대신 내주겠다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단발 머리에 머리띠를 착용한 채 소녀 풍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다. 그녀는 캠퍼스 벤치에 앉아 책을 읽거나 초여름 날씨를 즐기며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보였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물오른 연기력에 A 외모이다”, “식모하기에 너무 아까운 미모이다”, “청순미의 끝을 보여주고 있다”, “초동안 미모에 투명 피부까지 부족한게 무엇인가?”, “실제 여대생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의 명품 눈물 연기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로맨스타운에서 정겨운, 김민준과의 삼각로맨스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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