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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인은 톱3이 펼치는 무대에서 선배가수와 함께 노래하는 무대에 '정엽'을 함께 노래하고 싶은 존경하는 선배로 꼽았고, 스페셜 무대로 낫싱 베러'를 선보였다.
방송에서 정엽은 무대 후 "나보다 셰인이 더 잘 하는 것 같다"고 극찬했고, 셰인 역시 이에 "정엽 형아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습니다.
정엽은 또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아쉽지만 지금까지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웠던 쉐인, 앞으로 지켜볼께! 멋진 탄생으로 기억되길^^"이라는 글을 게재, 셰인을 향한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을 보냈다. 이날 셰인은 파이널을 앞두고 최종 탈락자가 됐다.
한편,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 TOP3 이태권 셰인 백청강은 '영화 OST 명곡 부르기' 미션을 받았다. 이태권은 '태양은 없다'의 '러브 포션 넘버 나인', 셰인은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백청강은 '왕의 남자'의 '인연'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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