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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홍경민이 연예계 사조직 ‘용띠클럽’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홍경민은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혁이(장혁) 동생 결혼을 맞아 간만에 모인 용띠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경민, 홍경인, 김종국 그리고 차태현은 한 식당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우정을 과시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이어 홍경민은 “경인이네 가게 '옹기촌'에서 뒷풀이~ 청담동 68-16 대박나라”며 홍경인의 사업을 향한 덕담도 잊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차태현 오빠 사진 왕뺀질해보임”, "홍경인씨 오랜만이에요", "종국이 오빠 너무 귀여우세요", "훈훈한 우정 보기좋네요", "연예인 사조직의 표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3월 서울 광진구 자양동 나루아트센터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관객들에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김종국과 듀엣 무대를 선보여 절친관계 이상무임을 증명했다.
사진=홍경민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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