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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5급 공무원 공아정(윤은혜 분)은 자신이 내뱉은 거짓말 한마디로 월드호텔 CEO 현기준(강지환 분)과 대한민국 공식 부부(?)가 되어버린 상황. 특히, 17일 방송된 <내게 거짓말을 해봐> 4회에서는 이 스캔들을 필사적으로 해명하려던 현기준이 달달한 ‘달콤 기준’으로 급 돌변, 이들의 달콤살벌 결혼 스캔들의 향방에 대해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던 터.
그런 가운데 이번 촬영장면은 월드호텔 CEO 현기준의 아내로 공식 인증(?)된 공아정이 남성복 매장에서 남편의 셔츠를 신중하게 고르며 결혼한 여자의 소소한 일상을 그린 모습. 사진 속 윤은혜는 공무원의 아우라를 벗어던지고 화이트&블랙 컬러의 조화로 럭셔리한 시크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달콤살벌 결혼스캔들에 본격 합류를 선언한 현기준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5급 공무원 공아정이 아닌, 월드호텔 CEO 현기준의 아내로 변신한 공아정의 모습은
아직 그려지지 않은 이들의 본격 결혼 스캔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며 오늘밤 방송될 <내게 거짓말을 해봐> 5회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내게 거짓말을 해봐> 제작사인 베르디미디어 윤영하 대표는 “오늘밤 방송될 <내게 거짓말을 해봐> 5회에서는 현기준 공아정 두 사람의 본격 달콤살벌 결혼 스캔들이 그려질 예정이다. 본격적으로 시작될 두 사람의 좌충우돌 로맨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현기준-공아정이 본격 손을 맞잡은 달콤살벌 결혼 스캔들로 본격 아슬아슬 두근두근 로맨스가 예고된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오늘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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