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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23일(월) CNN GO 홈페이지(http://www.cnngo.com/seoul/life)에 공개된 인터뷰에는 <박재범, 시련의 2년 후 빅히트를 치다>라는 제목으로 박재범의 음악적 성과와 그의 인기 비결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먼저, 미니앨범
이어, 박재범의 가장 큰 매력으로 “미리 연습한 대답들을 쏟아내는 대부분의 아이돌과는 달리, 자기 생각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라고 전한 CNN GO는 연예인 답지 않게 털털하고 솔직, 순수하다는 점을 팬의 말을 인용하여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CNN GO의 질문에 박재범은 “열심히 음악 공부를 하며 미국 진출 계획을 가져 볼 예정이에요. 다양한 프로듀서들을 만나며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전하며 “어셔, 트레이 송즈, 릴웨인, 제이지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건, 저와 일하고 싶은 분이면 누구든 환영한다는 거죠."라고 밝히며 앞으로 선보일 음악에 대한 기대치를 올리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이렇게 솔직 담백한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 박재범의 CNN GO 인터뷰는 26일 오픈 되는 한국 섹션에서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다시 한번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 13일 KBS <뮤직뱅크>에서 ‘Abandoned(어밴던드)’로 2주 연속 1위를 거머쥐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음반 및 음원 차트와 캐나다와 덴마크, 일본 등 7여 개국 아이튠즈(itunes) 차트를 휩쓸며 월드스타로 급부상하는 한편, 미니앨범 5만장을 완판 시키는 등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CNN GO 인터뷰 캡쳐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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