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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게 반했어>에서 소이현은 눈부신 아름다움과 빼어난 실력을 갖춘 무용과 교수이자 가슴 한편에 무용수로서의 꿈을 포기해야했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정윤수’ 역을 맡아 제자이자 예술대학 최고의 킹카인 정용화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될 예정.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꾸미지 않아도 돋보이는 화사한 미소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머리, 무용과 교수다운 가녀린 자태로 극 중 ‘이신’은 비롯하여 모든 남학생들의 첫사랑이자 로망이 되기에 충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실제 취미가 재즈댄스임이 알려지며 ‘정윤수’ 역에 꼭 맞는 싱크로율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소이현은 촬영 내내 단아한 ‘백조 자태’를 뽐내며 촬영 스태프들은 물론 주변 남학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것이 현장 관계자의 전언.
이에 소이현은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 올 여름에 딱 맞는 풋풋하고 가슴 설레는 작품이 될 것이란 확신이 들었다”고 전하며 “그저 여리고 약한 것보다는 자신의 꿈에 대한 애착과 무용에 대한 강인한 열정을 가진 것이 ‘정윤수’ 캐릭터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느끼는 ‘정윤수’의 매력이 안방극장 시청자에까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는 춤과 노래, 연기, 문학이 있는 예술대학을 배경으로 꿈을 향해 질주하는 주인공들의 싱그러운 청춘과 드높은 꿈을 담아낼 청춘멜로드라마로 정용화, 박신혜, 송창의, 소이현 등 환상의 배우 라인업을 구축,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6월 29일(수) 첫 방송될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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